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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이사장 김대현입니다.

우리 재단은 2006년 ‘한국투자자교육재단’으로 출범한 이후 투자자교육과 보호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2021년 3월 25일에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재단의 명칭을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으로 변경하여 그 활동 영역을 모든금융소비자들의 권익 증진으로 넓히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저금리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예금, 보험 등 전통적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파생상품과 같은 비전형적 금융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상품에 대한 대규모 불완전판매 사태 등이 발생하며 금융시장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신뢰가 크게 저하되었습니다.
여기에 핀테크 등 신기술의 발달로 금융시장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새로운 금융상품도
계속 등장하며 금융소비자를 둘러싼 금융환경이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재단은 그동안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연구와 금융소비자 교육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 파악을 위해 매년 금융소비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미스터리쇼핑 등을 통해 올바른 금융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겠습니다. 그 외에도 세미나,
포럼 등 각종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